11월 7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‘제11회 자원봉사자·후원자 대회’를 개최했습니다.
이완섭 서산시장, 조동식 서산시의회의장, 성일종 국회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, 장애인 자립을 위해 헌신한 봉사자·후원자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,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.
또한 민수현 후원자와 별빛봉사단이 각각 100만 원을 기탁했고, 롯데케미칼은 쌀 200포를 후원했습니다.
1년간의 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, 참석자들은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.